흩어진 메모와 아이디어를 단일 창구로 모으는 인박스(Inbox) 구축법

일을 하다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나 급하게 적어둔 메모를 나중에 찾으려다 결국 못 찾고 포기한 경험,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. 저 역시 처음에는 책상 위 포스트잇에 적었다가, 이동 중에는 스마트폰 기본 메모장에 적고, 카카오톡 ‘나와의 채팅’에 링크를 잔뜩 던져두곤 했습니다. 문제는 주말이었습니다. 밀린 업무를 정리하려고 앉았는데, 정작 중요한 고객 요청 사항이 포스트잇에 적혀 있었는지, 카톡 … 더 읽기